주말에 까지 패스트푸드로 때우기가 뭐해서 만들어 먹기로 했슴당.

근데 장을 다 보고 와보니까 양상추도 까먹고 아보카도도 까먹음 - _-

오늘은 특별히 = .=; 야채건 고기건 태우지 않는건 물론이고

요리 시간 단축도 달성해보고자 하여 - 0-

야채랑 고기 굽는 동안 토마토를 썰고 토티야를 굽는 등 멀티태스킹을 하는 듯 하다가

후라이팬 끝에 손을 좀 데는 불상사도 발생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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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웰빙이다 캬캬

만드는데 30분밖에 안 걸렸당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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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맛은 괜찮았음 ㅋㅋ

고기가 좀 질겼던 것만 빼면.....- 0-

야채가 딱 좋을 만큼 익어서 아삭아삭한게 먹기 좋더구료.





이 다음엔 뭘 만들어 먹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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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저것  |  2010.04.13 00:08
2010.05.02 16:5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모야. 자취생 안답게 성대하게 잘 차려 먹자나 ㅜ!
근데 나도 저거 좋아하는디. 진짜 맛있게 잘하는데서 먹음 좋다ㅜ 저거.
2010.05.12 19:42 신고 수정/삭제
음하하하하하.....
내가 라자냐도 만들었는데 - _-
모양새가 좀 어설퍼서 올릴라다가 말았다 ㅋ
.
swf.
2010.05.03 02:1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요리하는 남자구만
그래 내일은 케밥이나 먹으러
2010.05.12 19:43 신고 수정/삭제
- _- 헐
나 케밥 한번도 못먹어봄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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