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러라 질러!! - 해당되는 글 4건
















그외....


http://www.flickr.com/photos/wjfoto/sets/72157625529851797/







      Tag - Boots, Shoes, Suede, 부츠, 스웨이드, 신발, 지름
      질러라 질러!!  |  2011.04.13 12:22
-_-
2011.04.13 17:2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물건사진찍는데는 이제 도가 텄어 이이이이이이잉
.
2011.05.03 06:2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오 쇼핑몰 같은 데서 전문 촬영 기사 해도 되겠다 ㄷㄷ
.
2011.08.10 02:49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마치 '혼자 지르고 죽을 수 없다!'라고 말하는듯하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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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입니다.



- _-



그럼 한번 달려 볼까요?












역시나 만만한건 나이키입니다.
착용감 좋고 가격도 착하고 질도 좋습니다 - _-b
막 신고 다니기에 딱입죠 네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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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짱크게 나이키 스위시 로고를 박아놨음에도 불구하고 누가 모를까봐 또 뒤에 큼직하게 나이키라고 적힌게
역시 나이키 답습니다 -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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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신었는데 청바지 퍼런물이 들기 시작하는군요. 어헝...












이넘은 실제로 보면 꽤 괜찮은데
찍사 실력부족으로 인해 색깔도 죽죽하고 광택도 다 죽어서 사진이 나와버렸음다 ㅠㅠ
하이라이트는 쪼금 살렸군요.
사고 보니 눈이 오기 시작합니다.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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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랑 쌍둥이 디자인
웃긴게 같은 치수인데 대보면 다릅니다 - _- 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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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SLVR 라는데
받아보니 얄팍한 소재에 퀄리티는 캐실망
세상에 밑창이 플라스틱인 신발 보셨습니까?
=,.=;;

그래도 포도색은 맘에 들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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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부츠입니다. - _-b
이거슨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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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새는 괜찮은데 왠지 끈이 등산화끈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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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직한 밑판 고무 덕분인지 무게가 장난이 아닙니다.
눈이 오고 나서 하루 정도 지나 적당히 얼어 있을때 빠닥빠닥 소리가 나게 걸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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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만 되면 발목이 잠길 정도로 눈이 오는 동네에서 방수되는 스노우부츠 없으면 대략곤란
근데 생긴게 너무 웃기게 생겼음 ㄲㄲㄲ
공중부양 슈즈 - _-b


근데 나이키 아니랄까봐 착용감은 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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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왠지 실물보다도 사진이 더 나은거 같습니다.
= =;
걍 보면 광도 그렇게 안나는데 하이라이트를 만들어 주니까 빛이 번쩍 번쩍 합니다 헐...
소위 말하는 사진빨이라는게 신발에도 해당이 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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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포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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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하던 나이키 조깅화가 있었는데
운동시작하고 몇달안되서 에어가 터져버린고로 이번에는 에어 말고 쿠션이 달린 조깅화를 골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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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서 딱 한번 신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고 하니...
새신 신고서 한시간 정도 뛰었는데 중간정도 가다가 발이 너무 아프기 시작 - _-;
쿠션도 에어에 비하면 충격흡수효과도 별로 없는거 같고
암튼 집에 와서 보니 양발에 물집+까진상처 콤보
ㅠㅠ
이미 신었으니 환불도 못하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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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쑈는 여기에......








      Tag - 신발, 지름
      질러라 질러!!  |  2010.12.23 11:26
2010.12.26 20:57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으악!
가진자의 포슷힝이로다!

와이쓰리 신발 넘흐 이쁘지 말이빈다 ㅜㅜ!
아니 근데 한쿡 나이키는 신고 발다쳤다 책임져 크왕! 이러면 몇 번 신었던 거라고 교환 환불 해 주는데...미쿡 니케는 책임지지 않는 건가! 책임 져라 니케! 우리 욱님 소중한 발을, 아흐흐.
발냄새엔 냄새먹는하마
2010.12.27 15:36 수정/삭제
어흐 여기도 우기면 될건 다 되는거 같은데 말이빈다
= ㅅ= 근데 시카고 근처 아울렛에서 산거라 뭐 어차피 반품은 못함 케켁
아 와이스뤼 신발 예쁜거 많음. 좀 아스트랄한 디자인도 있지만 그거때문에 좋아하는 사람도 꽤 있는거 같고 = =;
암튼 가격대는 좀 높은데 정가로 팔때는 아무도 안사는거 같지 말입니다 = =; 시즌끝날때 통크게 반땡해버리는데 그때 줏어옵니다 음허허
.
2010.12.28 04:04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으 신발들 보러 맨날 온다......<-

와이쓰리 요지 야마모토씨 꺼 가격대야 뭐... 정가면 아무도 안 사겠지!
반땡 할 때 245 ~250 사이즈도 좀 있나요? ㅜㅜ ㅎㅎㅎ
발냄새엔 냄새먹는하마
2010.12.28 08:33 수정/삭제
음? 함 보시게나. 지금 F/W 2010 아이템 전부 반땡임
S/S 2011 은 아직 안나온 모양

http://y-3store.adidas.com/default/women/shoes?limit=all&view=catalog

한쿡사이즈로 245~250 이면 미쿡에서는 여자 7이나 7.5 겠구료.


http://y-3store.adidas.com/default/women/shoes/y-3-torsion-heel-9093?limit=all&view=catalog
-> 이거 어디서 듣기론 투웨니원이 신었다는 얘기도 있고

http://y-3store.adidas.com/default/sale/salewomen/y-3-tabi-wedge?limit=all&view=catalog
-> 요것도 끝내주는데말입니다 세일한지가 상당히 되서 거의 다팔렸군그래 orz
.
2010.12.31 19:56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니가 링크 걸어 준 거 다 마음에 드는데 마지막 게 제일 마음에 드는데
진짜 사이즈 없네

or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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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기쁠 수 있으리 ㅋㅋ




글쎄.....
이것 저것 사다보니 금전감각이 무감각해져 버렸다... 라고 해도 좋을 정도
올해 상반기는 정말 지름의 연속이었음. 시험 끝났다고 이거 지르고 생일 이라고 저거 지르고 하다보니 어느새 택배아저씨하고 낯이 익어버린 - ,.- 아주 스트레스를 지름으로 푸는 데 습관이 들어 버렸습니다. 게다가 병원응급실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다 보니 별 돈나갈 걱정 안하고 질러라 질러 모드가 되어버렸군요.





1. 나이키 줌 플라잇 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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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농구는 젬병인데다가 해본 적도 없는데 어쩌다가 친구가 같이 하자고 해서 시작해버렸고... 몇번 플레이 하다보니 어느새 새신발 한켤레가 집에 도착해와있더라는... = ,.= 나온지 한참 된 모델이고 나이키 웹사이트에서 무려 80불 정도에 질렀다가 한달 후 나이키 아울렛 매장에서 반값에 파는거 보고 눈물을 흘린 기억이... 얼릉 본전 뽑자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좀처럼 시간이 나지 않아서 ㅠㅠ






2. 지스킬 DDR2-800 2+2G 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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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왜 샀는지는 기억이 흐릿흐릿 하다. 한 50불 하지 않았나 싶은데...
아마도 이미 좋은 컴터를 더 좋게 해보자 라는 취지에서 질렀던거 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주 돈지랄. 포토샵/워드/블루레이립/버추얼PC 등등을 동시에 띄우고 작업하지 않는 이상 2기가로도 충분했었다능거.....= =






3. 해피해킹 미니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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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귀여워서 샀다 ㅠㅠ
안그래도 좁은 책상 좀 넓게 써보려고 한 이유도 있고. 타자감도 짱이야~ 더 좋은 모델인 프로급이 있긴 하다만 100불이 넘어가는 가격에 이미 아웃오브안중이고. eBay에서 정말 싸게 20불에 새거를 건졌음.






4. 델 2209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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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생일이라고 화끈하게 질러버린 무려 22인치의 델 모니터. 그냥 크기만 크고 옆에서 보면 색깔이 반대로 보이는 보급형이 아니고 상하좌우 각도에서 봐도 색깔이 틀어지지 않는 세미 전문가용 모니터라고 하던데 -,.- 그 전에 쓰던 오피스용 에이조 모니터하고 비슷비슷함. 뭐 썩 좋기에 불만은 없음. 세일해서 220불인가 한거 같음. 워낙에 영화를 좋아하는 터라 큰 화면이 시원시원해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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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쀍 형제들을 볼때도 시원시원해서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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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두 페이지가 한꺼번에 출력이 되네 - -
실험 리포트쓸때 편해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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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같은 에일리언 쓰리디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는 매스이펙트 할때도 감동이 배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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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삼하고 연결하면 파판13도 할수 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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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2는 또 어떻고 ㅠㅠ




물론 아직 출시도 안된 게임을 한다는건 개뻥이고...
요새 HD급 비됴가 돌아다니글래 틀어놓고 멈춰놓고 디카로 찍어본것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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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건 이전까지 쓰던 에이조 17인치 모니터. 색감은 발군이었는데 사이즈가 지금 생각해보면 코딱지 만해서 - ㅠ- 뭐 이런 생각도 사치이지만...





5. 뮤즈온 디제이맥스 콘트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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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이 기다렸다. 가위 준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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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로 말할거 같으면 풀사이즈 키보드하고 비슷한 크기에 두께는 그거에 한 3배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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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시 대략 이러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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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배송비까지 합쳐서 한 180불 했던거 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면 완전한 돈지랄의 극치. 내구성은 정말 밟아도 안부서질거 같이 플라스틱 치고 튼튼은 하다만 뻑뻑한 스크래치는 돌리다가도 손을 떼면 멈춰버림. 그니까 스무스한 맛이 아예 없음. 키는 반발력이 너무 강해서 쎄게 눌러야 하다보니 오락실에서 플레이하는 맛하고 많이 다름. 가장 후회하는 점은 - - 이지투온 하는데 키보드로 하는거 보다 점수가 안나와 ㅠㅠ 키보드로 할때에 딱 90% 정도 나오는거 같음. 반품할라다가 바빠서 걍 놔둠... 어흑



2009 년 상반기 지름리포트의 마지막을 장식할 아이템은.......




두둥!!!





6. 닌텐도 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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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두개나 있냐구염?
-,. - 어떻게 하다보니 박스가 하나 더 생겨서 같이 찍어 봤음동...
역시 휴대용은 마리오카트가 짱임
짱깨산 R4 쓰면 싼값에 합팩도 가능.
겜보이 어드밴스용 파판6는 추억에 젖어 다시 해볼라다가 기말이라 바빠져서 관뒀음



이상 2009년 상반기 지름 리포트를 마치겠습니다.
좀 자제 해야 되는데....- ,.-
옛날에 보면 참 돈을 알뜰하게 쓰는 타입이었는데 어쩌다가 이렇게 타락해 버렸는지 ㅠㅠ




      질러라 질러!!  |  2009.07.04 14:57
2009.07.04 19:1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뭐어야 그대 너무 멋지게 살고있지 아니한가. 지름신을 멸사봉공하고 있군.
이백억이다. 이백억 +ㅁ+

그리고 모니터에 합성? 장난친 거 나 깜빡 속아 넘어갔음 orz 내 눈을 우롱하다니 책임져!
2009.07.06 12:26 수정/삭제

합성이 아니라 비됴 띄워놓고 그냥 찍은거래도 ㅋㅋㅋㅋ
겜에 관심없다 그러면서도 파판이라 그러면 눈이 번쩍 하는 모양이군 ㅋㅋㅋㅋㅋㅋ
.
2009.07.10 02:3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빵빵하네 와우 - ,.-
.
2009.07.17 12:3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오 키보드 귀엽다.. 모니터는 ㅎㄷㄷ
디맥콘은 그저 안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백억 D 이런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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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주동안 타블렛을 하나 살까 말까 하면서 이베이에 중고 인튜어스 쓰리를 찾아 보고 있었는데 말입죠. 중고라 그래도 돈 꽤나 하더군요. 일단 4*6은 한 100 불 정도 하고 6*8은 150불 이상 하더군여. 사실 타블렛가지고 그림을 그릴것도 아니고 그냥 노트정리를 컴터로 하니까 figure 를 그려서 넣으려는 용도로 쓰려고 하니 4*6 사이즈도 그리 나쁘지 않을것 같은 생각도 들었고... 그래도 넘 작으면 그리기 불편하겠다 싶던 차에 6*8 사이즈를 보니 훨씬 편하겠다 싶어서 땡기더군요. 뭐 어쨌든 그러던 차에 와콤 홈페이지를 찾아가 보니까 그 옛날옛적 구라파이어의 업그레이드판을 팔고 있더군여. 이름하여 뱀부..... 대나무라는 소린데 = =;;





그날 저녁 동네 스테이플즈 (문방구하고 회사용품 파는 가게) 가서 바로 업어왔습니다. 단돈 69불!! 얼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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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요렇게 생겨먹었구요. 사이즈는 대략 4*6 하고 비슷한데 그것보다 살짜기 작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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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뒷태부터!!
상당히 얄팍한데 이거 들고 다니면서 쓰기 좋을거 같더군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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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올 대충 이렇게 생겼습니다.
위에 총 버튼이 4개가 있는데 커스터마이즈해서 쓸수 있습니당. 인튜어스처럼 버튼이 여러개가 아니라서 좀 불편은 해도 옛날 구라파이어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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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싼맛에 질렀는데 썩 쓸만 하더군요. 약 십년전 1세대 구라파이어를 잠깐이나마 만져봤던 아련한 기억을 더듬어 비교해보면 이건 뭐 비교도 안되게 좋습니다 ㅋㅋ 일단 두께가 넘 얄팍해서 좋고... 왠지 장난감 같았던 미끌미끌한 구라파이어보다 몇단계는 업그레이드 된 느낌입니다. 그리고 뭣보다 필기감 짱입니다. 예전 구라파이어에 쓸때는 미끌미끌에서 별로였는데 뱀부는 인튜어스랑 비교해서 별 차이 없더군영 (시연대가에서 몇자 끄적거려보고 하는 소리임 ㅋㅋ). 뭐 입력레벨이 인튜어스에 반밖에 안되고 기울기감지를 못한다고는 하지만 저같이 미술하고 볼일이 없는 사람한테는 별 상관없져. ㅋㅋ







샘플이 없으면 좀 심심하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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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에 미술학원 다녔던 실력을 좀 살려서 스케치를 해봤음당. 꿈속의 제 드림카를 모니터에 옮겨놓은 셈이죠 에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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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구라고 - -; 그냥 뒤에 사진을 올려놓고 따라그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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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런거 그릴 목적으로 산건데 워낙 졸필이라 - -;
게다가 손은 밑에서 끄적이는데 눈을 위로 모니터를 보고 있으니까 원하는대로 그려지지가 않더군여. - -;; 적응안되서 좋은 선이 안나오지 말입니다. 사실 위에 자동차 따라그리는 것도 엄청 걸렸지영... 선을 따라서 쭉 긋는다고 그리면 어긋나 있고... 쩝... 연습이 필요한가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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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IT 라이프 에블바디~













      Tag - Wacom, 뱀부, 와콤, 타블렛
      질러라 질러!!  |  2009.05.28 10:15
2009.05.28 10:5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헐헐 뭠미 저 생물학식은...
고등학교때 죽자꾸나고 외웠던 기억이 아련히 나는군 ㄱ-

좋겠수 난 타블렛 완전 맛간지 반년째orz
2009.05.28 11:33 수정/삭제
헐 고장이라니
그럼 블로그에 올라오는 그림들은 뭐용? 손으로 그리고서 스캔하는감? = ㅠ=

아 저 위는 포도당 (맞나?)이 몸에 들어와서 어찌 분해가 되면서 ATP 를 생산하는지를 보여주는 그림. 간단히 어떻게 되는지는 아마 고등학교과정에서도 배웠을 것이여.... 생화학전공이기 땜시 저 안에 포함된 과정 하나하나를 다 알아야 되고 단백질촉매 메커니즘 등등을 다 설명할 수 있어야 되는데 나도 배운지 정확히 1년 만인데 벌써 홀라당 다 까먹었음 ㅋㅋ
2009.05.28 12:31 수정/삭제

고등학교때 저 세포호흡 싸이클과 저것의 역순인 광합성 싸이클을 외워서 그리는 게 시험문제였거든 ㄱ-
(과학고니까 가능한 막장시험문제)

그리고 스캔뜬 거지... 뭐 타블렛 정상동작할 적에도 컴에서 바로 그리는 경우는 별로 없었지만;
.
2009.05.28 13:3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와 최고다
= = 역시 과학고가 괜히 과학고냔;; 킁
얼마전에 우연히 고딩용 화학1,2 참고서를 봤는데 대학교 1학년이 배우는 일반화학하고 똑같더구만. 나도 고등학교때 생물/화학/물리는 advanced placement 라고 해서 대학교 교과서 가지고 공부를 하긴 했지만 - ㅠ-;; 홀홀......
.
2009.05.28 14:2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멋지다.. IT 라이프... 나도...ㅎㄷㄷㄷ
2009.05.28 20:53 수정/삭제
이게 다 사실은 그냥 돈지x
요새 이것 저것 계속 지르다보니 돈감각이 없어지고 있엉 ㅠㅠ 걍 일단 사고 본다능
.
2009.05.30 13:4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오 질럿군!
아이고 그런데 책상위가 질서정연한 것이 참 멋짐.
그리고 그대 글씨도 잘 쓰는 구려? 하긴 중딩때도 글씨 잘 썼던 것 같다. 클클.
2009.05.30 22:12 수정/삭제
= ,.= 그래 컴터 책상만 보면 그나마 깔끔해보이지
아직 오른쪽에 있는 공부책상 (- _-)을 못봐서 그런소릴 하는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몇년 묵은 강의노트가 여기 저기 흩어져있고 영수증쪼가리가 날라다니고 도무지 정리를 할라 그래도 어디서 부터 시작을 해야되나 고민대능 그런 시츄에이숑 =,. =

아학 나는 안그래도 졸필인데 타블렛에다가 쓰니까 더 삐뚤빼뚤임... 명필은 아무래도 님아니겠소? 옛날에 님 한자쓰는거 보고 뻑갔는데 = = 샤프로 썼는데도 붓글씨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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